(리포트) 외교의 장, 엑스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8 12:00:00 수정 2012-05-28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 엑스포에서는

매일 국가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엑스포는 신기술의 전시장 역할 뿐 아니라

외교의 장으로도 그 역할이 중요합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엑스포 개막 이후

하루에 한 나라씩 국기 게양을 시작으로

국가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 파라과이의 날 행사에는

방한 중인 페르난도 루고 대통령이

직접 참석했습니다.



한.파라과이 우호 50주년을 맞아

전통 문화 공연과 기념 우표 발행,

다양한 분야의 협약체결도 잇따랐습니다.

◀EFFECT▶(관객과 춤추는 공연)

여수 엑스포 기간에는

총 95개국 국가의 날과

4개 국제기구의 날이 치뤄집니다.



저마다의 전통공연과 전시관 방문,

정부대표 면담 등이 이어지는 등,

참여국가가 박람회의 주인공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 정부는 한국관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문화 수준과 기술력을 알리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INT▶

참가국에 대한 이해와

국가 간 소통의 기회가 되고 있는 세계박람회.



(S/U) 박람회장에서 매일 열리는

국가의 날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외교의 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MBC뉴스 권남기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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