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엑스포 개막 18일째인 오늘
에리트레아, 광양시의 날 행사와 함께
캄보디아, 아르헨트나, 독일 등
참가국들의 문화공연이 펼쳐집니다.
해상무대에서는 정기공연으로
해상 쇼, 꽃피는 바다가 펼쳐지고
천막극장에서도 어린이 공연, 비틀깨비와
여성 드러머들인 드럼캣,
엑스포 가요 페스타, 거미 콘서트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국제.학술행사로는
국제해양법 30주년과 유엔의 미래한 주제로
유엔관 기자회견이 열리고,
지난 23일 개막된
제4차 세계 해양-기상학 합동기술위원회 총회가
엑스포 컨퍼런스 홀에서 계속됩니다.
지금까지 여수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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