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의 날..발레 심청 첫 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8 12:00:00 수정 2012-05-28 12:00:00 조회수 0

여수 엑스포 17일째인 오늘

파라과이 국가의 날을 맞아

페르난도 루고 대통령 일행이

기념식과 문화공연에 참석했습니다



104개국이 참가한 이번 엑스포에서

국가의 날에 해당 국가 원수가 참석한 것은

오늘이 처음입니다



여수 박람회장에서는 오늘도

가요 페스타의 거미의 공연과

해상쇼 '꽃피는 바다' '드럼 캣'

'뉴미디어쇼'도 계속 펼쳐집니다.



또한 오후 7시부터는

유니버설 발레단의 '심청'이 처음으로

해상무대에 올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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