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이 영화 '코리아'를 관람하며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남북단일팀 구성'을 기원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 한 영화관에서
'코리아'의 실제 주인공인
현정화 감독과 문현성 영화감독을 초청해
시민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강운태 시장은
북한 체육지도자들과 교류가 잦은
현정화 감독과도 협력해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남북 단일팀이 구성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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