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30분쯤
신안군 흑산면의 한 방파제에서
44살 이 모 씨가 산책을 하다
방파제 사이 6미터 아래로 추락해
마을 주민과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 씨는 허리 등에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8 12:00:00 수정 2012-05-28 12:00:00 조회수 0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