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벤로 국제 원예박람회에
순천만을 표현한 정원이 선보이고
한국의 날 행사도 열렸습니다.
벤로 박람회에 조성된 한국정원은
영국의 첼시플라워쇼에서 DMZ 정원으로
금상을 수상한 황지해 작가가
순천만을 모티브로 인류가 보존해야 할
“뻘”의 가치를 표현했습니다.
또 한국의 날 행사에는
조충훈 순천시장과 네덜란드 한국대사,
듀크하버 AIPH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념식과 함께 국악가요, 부채춤, 피리연주 등 한국전통 공연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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