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플라스틱 공장 불..30억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8 12:00:00 수정 2012-05-28 12:00:00 조회수 0

어제밤 10시 30분쯤

여수시 화양농공단지의

플라스틱 제조업체에서 불이나

30억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어제 불로

에코플라스 공장과 인근 윈플라텍의 공장

8개동을 비롯해 공장안에 있던

합성수지 제품과 기계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억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가 곧바로 진화에 나섰으나

인화성 물질이 많고 바람까지 강해

오늘 오전 6시 30분에야 완전 진화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에코플라스의 한 공장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공장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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