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추진중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전라남도가 강력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시행령 개정안은
농촌을 황폐화시키고,
지역 균형발전에 역행한다고 지적하고
제고해 줄 것을 교과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개정안에 따를 경우
도내 초등학교 338곳, 중학교 146곳,
고등학교교 47곳 등
무려 531개 학교가 통폐합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전라남도는 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건이 비슷한
경상 남북도와 충청남북도 강원도 등
도단위 자치단체와 공동으로
강력 대응해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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