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만든
시각장애인 축구장 '히딩크 드림필드 6호'가
서구 유덕동 세광학교 앞 둔치에
문을 열었습니다.
히딩크 드림필드 6호는
히딩크 전 감독이 장애아동을 위해
기증을 약속한 축구장으로,
광주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히딩크 재단이 2억여원을 투입해
조성했습니다
개장식에 참석한 히딩크 전 감독의 말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INT▶
"어떠한 정치 성향을 갖고 있든지 우파이든지
좌파이든지 간에 이 세상의 아이들의 꿈은 정말로 소중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딩크 드림 필드 6번째 개장이 광주에서 이뤄졌다는 것은 뜻깊은 일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