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축구장 히딩크 드림필드6호 개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9 12:00:00 수정 2012-05-29 12:00:00 조회수 1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만든

시각장애인 축구장 '히딩크 드림필드 6호'가

서구 유덕동 세광학교 앞 둔치에

문을 열었습니다.



히딩크 드림필드 6호는

히딩크 전 감독이 장애아동을 위해

기증을 약속한 축구장으로,

광주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히딩크 재단이 2억여원을 투입해

조성했습니다



개장식에 참석한 히딩크 전 감독의 말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INT▶





"어떠한 정치 성향을 갖고 있든지 우파이든지

좌파이든지 간에 이 세상의 아이들의 꿈은 정말로 소중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딩크 드림 필드 6번째 개장이 광주에서 이뤄졌다는 것은 뜻깊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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