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엑스포장을 방문한
패트리샤 오블라이언 유엔 법률담당 사무차장이
독도와 동해 문제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고는 있지만 국가간 분쟁이라며 엄정 중립 입장을 강조했습니다.
패트리샤 사무차장은 오늘,
독도와 동해 명칭 문제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유엔은 국가간의 분쟁에 직접 개입하지 않고
중간자적인 입장을 견지해야 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입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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