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UN과 국제 해양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29 12:00:00 수정 2012-05-29 12:00:00 조회수 1

◀ANC▶

유엔의 국제해양법 30주년 기념행사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렸습니다.



유엔은 여수 엑스포를 계기로

인류가 직면한 해양환경 보전과

국제 해양질서 유지를 위해

국가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여수 엑스포 국제기구관.



인류 최초의 국제 해양 헌장과도 같은

유엔 해양법 협약 30주년을 맞아

국제관 각 전시관 대표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패트리샤 유엔 법률담당 사무차장과

김원수 유엔 사무총장 특별보좌관 등이

특별히 참석했습니다.



지난 1982년에 만들어진 유엔 해양법 협약은

해양의 환경보호와 과학조사, 분쟁해결제도 등,

포괄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INT▶

특히, 이런 맥락에서 여수 엑스포에 대한

유엔과 반기문 사무총장의 관심도 높았습니다.

◀INT▶



◀SYN▶

유엔은 이런 문제들을 한 나라가 아닌

국가간 협력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과 방법을

이곳 국제기구관의 전시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또, OECD는 앞으로 40년 뒤

인류의 40%가 겪게 될 물 부족 현상을

국가간 경제협력을 해결하자고

여수 엑스포에서 제안하고 있습니다.

◀INT▶

균형있는 해양의 개발과 보존을 지향하는

여수 세계박람회는 각 나라 뿐 아니라,

국제 사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큰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