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공시지가 4.67% 올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30 12:00:00 수정 2012-05-30 12:00:00 조회수 0

올해 전남지역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4.67%가 상승했습니다



엑스포가 열리는 여수시가

9.03%로 가장 많이 올랐고

구례군 7.03%, 광양시 5.74%로 뒤를

이었습니다.



도내에서 가장 비싼 땅은

여수시 중앙동 581번지 상업용 대지로

㎡당 398만 원,



완도군 청산면 모도리 산 4번지는

㎡당 98원으로 최저 지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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