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4.67%가 상승했습니다
엑스포가 열리는 여수시가
9.03%로 가장 많이 올랐고
구례군 7.03%, 광양시 5.74%로 뒤를
이었습니다.
도내에서 가장 비싼 땅은
여수시 중앙동 581번지 상업용 대지로
㎡당 398만 원,
완도군 청산면 모도리 산 4번지는
㎡당 98원으로 최저 지가를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