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경찰청 수사2계는
주유소 업주와 짜고
국가에서 지급하는 유가보조금을 가로 챈
화물차 사업자 김 모씨와
주유소업주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주유소 업주와 짜고
자신들의 승용차에 주유한 뒤
화물복지카드를 이용해
화물차에 기름을 넣은 것 처럼 속여
천 3백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