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 수입' 사기 일당 3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30 12:00:00 수정 2012-05-30 12:00:00 조회수 3

광주북부경찰서는

고철 수입을 미끼로 투자자를 모집한뒤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등은

인도네시아에서 구리고철을 수입하면

많은 이익이 남는다고 속여

46살 박 모씨가 투자한 9억원을 가로채는등

4명으로부터 모두 20억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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