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경찰서는
고철 수입을 미끼로 투자자를 모집한뒤
수십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51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등은
인도네시아에서 구리고철을 수입하면
많은 이익이 남는다고 속여
46살 박 모씨가 투자한 9억원을 가로채는등
4명으로부터 모두 20억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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