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놓고 광주시/시민단체 공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30 12:00:00 수정 2012-05-30 12:00:00 조회수 0

광주신설야구장 특혜 시비를 놓고

광주시와 시민단체가 공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참여자치 21은 성명을 통해

광주시와 기아자동차가 맺은

신설야구장 운영협약은 특혜라며

광주야구경기장 TF팀에서 탈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자치 21은

야구장 건설비 천 억원 가운데

3백억원을 기아가 부담하는 대신

25년 동안 야구장 명칭 사용권과

수익사업을 독점하는 것은 특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는

기아는 25년간 새 야구장을 운영하면서

유지관리, 개보수 등의 의무를 함께 지기

때문에 특혜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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