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30대 '바바리맨'에 대해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2단독 홍진호 부장판사는
길거리를 지나는 여성 앞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33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광주 모 초등학교 인근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예닐곱차례에 걸쳐
음란한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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