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길가는 여성을 상대로 이유없이
폭력을 휘두른 39살 조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어제(29일) 낮 12시 30분쯤
남구 월산동 도로에서
37살 정 모여인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2분 뒤에도 34살 김모 여인의 얼굴을 때려
부상을 입힌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조씨는
마주보며 걷고 있는 여성들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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