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간호직 채용방식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5-31 12:00:00 수정 2012-05-31 12:00:00 조회수 0

전남대병원이

간호사 인력을 뽑은뒤

정작 6개월 째 채용을 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 병원은 지난해 11월

공개채용을 통해 신규 간호사 256명을

합격시켜놓고도 지금까지

72명만 채용했습니다



채용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38명은 임용을 포기했으며

나머지 147명은 6개월 째 대기중입니다



전남대병원은 간호사 이직율이 많은 만큼

결원이 발생할 때마다

순차적으로 채용한다는 방침이지만

임용 후보자들은 기약 없는 대기에

큰 불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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