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이
간호사 인력을 뽑은뒤
정작 6개월 째 채용을 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대 병원은 지난해 11월
공개채용을 통해 신규 간호사 256명을
합격시켜놓고도 지금까지
72명만 채용했습니다
채용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38명은 임용을 포기했으며
나머지 147명은 6개월 째 대기중입니다
전남대병원은 간호사 이직율이 많은 만큼
결원이 발생할 때마다
순차적으로 채용한다는 방침이지만
임용 후보자들은 기약 없는 대기에
큰 불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