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오염에 따른
시민들의 피해보상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수돗물 오염사고 이후 지금까지
시민들의 피해보상 요구는 75건으로
피해액이 4천 295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주장하는 피해내용은
피부 알레르기 발생, 이식한 모발 손상,
정신적 피해 호소 등 다양합니다
광주시는 피해보상 접수자를 대상으로
정밀조사를 벌여 보상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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