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에 열린
완도 청산도 '슬로우걷기축제' 기간동안
7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인한 지역경제 효과는
85억원 이상 될 것으로 완도군은 추산했습니다
축제 가운데
'느림의 종' 타종식과 청산완보,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 등은
만족도가 높았던 반면
숙박과 음식점 부족, 주민 친절도등은
아쉬운 점으로 꼽혔습니다.
한편 축제가 끝난 5월 한 달에도
청산도를 찾은 관광객이 5만8천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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