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단서 30대 부부 숨진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1 12:00:00 수정 2012-06-01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5시 25분쯤

광주 북구 모 아파트 앞 화단에

이 아파트에 사는 43살 A씨와

그의 아내 32살 b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 부부가 안방 문을 걸어 잠그고

싸웠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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