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출입문에
누군가 불을 지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9시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서문에서 불이 나
법원 직원에 의해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강화유리로 된 출입문이 깨지는 등의
피해가 났습니다
순천경찰은 CCTV를 입수해
방화 용의자가 출입문 밑에 기름을 부은 뒤
불을 붙이는 모습을 확인하고,
최근 진행된 재판에 불만을 품은 사람의
소행이 아닌가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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