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기가 많은 바다 모래가
건축현장에 그대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부실 건축등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배타적 경제수역 등에서 채취한 바닷모래가
목포 용당부두를 통해
전남 지역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바다모래는 공업용수 등을 이용해
1%에 이르는 염분농도를
0.04%이하로 떨어뜨려야 하지만
대부분 그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골재상들은
세척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거나
염기 제거 시늉만 하면서
바다모래를 공사장이나 레미콘 회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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