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재 품귀…가격폭등·공사 차질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2 12:00:00 수정 2012-06-02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

골재 품귀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4대강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골재채취가 중단돼

모래와 자갈 등이 품귀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해 루베 당 만원대였던 모래 가격이

현재 만 8천원에서 2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이같은 골재가격 상승은

레미콘 가격 상승에 이어

건설현장 공사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U대회를 앞두고 시행되는

화정주공 선수촌 재건축사업과

무등경기장 새 야구장등 공사현장에도

공정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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