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골재 품귀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4대강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골재채취가 중단돼
모래와 자갈 등이 품귀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해 루베 당 만원대였던 모래 가격이
현재 만 8천원에서 2만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이같은 골재가격 상승은
레미콘 가격 상승에 이어
건설현장 공사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U대회를 앞두고 시행되는
화정주공 선수촌 재건축사업과
무등경기장 새 야구장등 공사현장에도
공정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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