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는 지난 31일 발생한
광주지법 순천지원 방화 사건과 관련해,
사건 당시 현장 모습이 담겨있는
주변 건물 CCTV 영상을 확보하고
검은색 상하의를 입은
50대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방화 현장에 남겨진 인화성 물질에 대해
국과수에 정밀 감식을 의뢰하고
결과가 나오는 대로 유통 경로에 대한
관련 수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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