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한
한 톨 나눔 축제가 오늘 시청 문화광장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 자원봉사센터가 마련한
오늘 한 톨 나눔축제에는
학생과 시민 자원봉사자등 3천여명이 모여
국제 구호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오늘 현장에서 제작된 희망등과 드림노트
에코벡등의 물품과 모금액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와 탄자니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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