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노희경 교수팀이
전남지역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자로 선정됐습니다
급식관리 지원센터는
50명 이상 100명 미만의
보육시설 100곳을 대상으로
영양과 위생 관리 서비스를 하게됩니다
100명 이상 보육시설에는
영양사를 의무적으로 고용하도록 돼 있지만
전체의 80%가 넘는 100명 미만의 시설은
그동안 영양관리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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