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3 12:00:00 수정 2012-06-03 12:00:00 조회수 1

상습적으로 자동차세를 체납한

자동차에 대해 번호판 영치가

전국 동시에 이뤄집니다



행정안전부는 12일부터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을 대거 투입해

자동차세 상습 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시군구는

세무부서 직원을 동원해

구역별·시간대별로 조를 편성해

번호판을 영치하는 한편

무적차량에 대해서도 견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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