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여름철 에너지 절약 나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3 12:00:00 수정 2012-06-03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올 여름 전력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절약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대책에 따라

도내 공공시설은 의무적으로

작년보다 에너지를 5% 줄여야하고

냉방온도 26℃로 제한해야 합니다



또한,

전력 다소비형 다중이용시설이

문을 열고 냉방기를 가동하거나,

백화점·호텔, 상업용 대형건물이

적정 냉방온도 26℃를 위반하는 경우,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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