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농철에 일손이 크게 부족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전남 지역 농촌에서는 요즘
양파와 마늘 수확, 배 봉지 씌우기,
모내기 작업 등으로 1년중 가장 바쁜 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손이 크게 부족한데다
인건비도 지난해 보다 50% 이상 치솟아
제때에 수확하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늘 양파의 주산지인 무안지역과
나주배 주산단지에서는
일부 외국인 근로자까지 동원해 작업에
나서고 있으나 의사소통이 어렵고
전문기술도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