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일손 부족 심각..대책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4 12:00:00 수정 2012-06-04 12:00:00 조회수 1

본격적인 영농철에 일손이 크게 부족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전남 지역 농촌에서는 요즘

양파와 마늘 수확, 배 봉지 씌우기,

모내기 작업 등으로 1년중 가장 바쁜 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손이 크게 부족한데다

인건비도 지난해 보다 50% 이상 치솟아

제때에 수확하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늘 양파의 주산지인 무안지역과

나주배 주산단지에서는

일부 외국인 근로자까지 동원해 작업에

나서고 있으나 의사소통이 어렵고

전문기술도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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