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에서도 백일해 발병..3명 확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4 12:00:00 수정 2012-06-04 12:00:00 조회수 2

영암에 이어 목포에서도 백일해가 발병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목포 지역 초 중 고등학교에서

학생 12명이 백일해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 가운데 3명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백일해 발병 학교를 대상으로

긴급 예방 접종에 들어가는 등

확산방지에 나섰습니다.



지난 달 영암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여교사를 포함 200여 명이 백일해 증세를 보여

항생제 처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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