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녀 살해 용의자 공개수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4 12:00:00 수정 2012-06-04 12:00:00 조회수 5

해남경찰서가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로 34살 양모씨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4월10일 해남읍 구교리

자신의 아파트에서 동거녀 박모를

목졸라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개 수배한 양씨는 180㎝의 키에

범행 시 청색 바람막이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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