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가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로 34살 양모씨를
전국에 공개 수배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4월10일 해남읍 구교리
자신의 아파트에서 동거녀 박모를
목졸라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개 수배한 양씨는 180㎝의 키에
범행 시 청색 바람막이 점퍼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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