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매각 막바지..경영권 유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4 12:00:00 수정 2012-06-04 12:00:00 조회수 0

금호고속이 매각되더라도

금호측이 금호고속의 운영권은

그대로 행사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금호산업과 IBK컨소시엄은

1조원 규모의 자산 매매 계약안을 마련해

채권단의 최종 승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계약안에는

금호측이 운영권을 행사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호산업은 지난 2010년 채권단과 체결한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에서 오는 2013년까지

고속사업부문을 분할 매각하기로 하고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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