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이 매각되더라도
금호측이 금호고속의 운영권은
그대로 행사 할 것으로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금호산업과 IBK컨소시엄은
1조원 규모의 자산 매매 계약안을 마련해
채권단의 최종 승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계약안에는
금호측이 운영권을 행사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호산업은 지난 2010년 채권단과 체결한
경영정상화 이행약정에서 오는 2013년까지
고속사업부문을 분할 매각하기로 하고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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