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가 극찬한 뮤지컬
'오션 블라스트 피버'가 국내에선 처음으로
엑스포 해상 무대에 올려졌습니다.
'오션 블라스트 피버'는
클래식과 재즈, 로큰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3백 가지 이상의 악기로 연주하며
안무까지 선보이는 '보는 음악' 무대로
꾸며져 관객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오션 블라스트 피버는
오는 13일까지 매일 저녁 7시 30분에
빅오 해상무대에서 공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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