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환경의 날(5일)을 맞아
광주 환경운동 연합은
'2030 탄소제로도시 광주만들기'를
광주시에 제안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그동안 광주시의 정책은 구호에만
머물러 왔다고 지적하고 2030년을 내다보며
탄소제로도시 광주의 미래상을 정립한뒤
자원과 에너지 낭비적 구조를 바꾸기 위한
대응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재생 에너지 정책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 정책,
탄소중립 건축물과 녹색교통체계 도입,
그리고 물 절약과 지속가능한
물 순환체계 등을 확립하고
국내외 도시와의 연대 협력 등도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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