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개발 제설특허장치 상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5 12:00:00 수정 2012-06-05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구가 보유하고 있는

차량용 제설장치 특허가 제설차량에

상용화 됩니다



광주 남구는

제설장치 특허에 대한 전용실시권 계약을

한아에쎄스와 한동특장과 체결하기로 하고

앞으로 10년동안 매출액의 4%를 받기로

했습니다



남구의 차량용 제설장치는

경제과에 근무하는 김성중 씨가 개발한 것으로

염화칼슘 사용량을 줄이면서

제설작업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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