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 단체 빙자 사기 관광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5 12:00:00 수정 2012-06-05 12:00:00 조회수 0

여수 박람회를 빙자한

무료 사기관광이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2012 여수EXPO 관광협의회' 등

일부 유령단체들이

마치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에서

조직한 단체처럼 명칭을 만들어

관람객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개인과 단체를 상대로

무료 박람회 관람을 포함한 패키지 상품으로

고객을 모객한 뒤 돈이 입금되면

연락이 되지 않거나 잠적하는 수법을 쓰고 있어

이에 따른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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