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천일염 지난 해 절반 수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5 12:00:00 수정 2012-06-05 12:00:00 조회수 0


소금 생산이 한창인 요즘 천일염 가격이
지난 해 절반 수준에 형성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요즘 신안 섬지역 소금 유통가격은
30킬로그램에 만 천 원 선으로,
일본 원전 사고로 가격이 폭등한
지난 해 비슷한 시기의 2만여 원에
비해 절반 정도로 떨어졌습니다.

신안군은 산지에서 적정 가격을
30킬로그램에 만 5천 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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