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은 성명을 내고
정부가 최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위한
심의과정에서 전남을 탈락시켰다며,
대선 공약이자 낙후된 전남 발전을 위해
서남권 경제자유구역을
추가 지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부는 당초 지난달 경제자유구역 '예비지정' 지역을 발표할 계획이었지만 이를 6월 초로
연기한 뒤 또 다시 무기한 연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