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추진중인 3D 한미합작사업에 대해
광주시의원과 시민단체가
국제 사기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기술 평가 결과를 보고 판단하자며
사기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박용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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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자치 21과 함께
국제 사기의혹을 제기한 건,
광주시의회 홍인화 의원입니다
홍 의원은 3D 한미 합작사업과 관련해
광주시가 650만 달러 사기사건 의혹의 진상을 공개하고 사업추진을 중단하라고
포문을 열었습니다
사업을 중단해야 하는 이유로,
한미합작법인 갬코가 650만달러를 사기당해
회수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감사원으로 부터
받았고, 갬코는 미국합작회사인 K2에 면죄부를
줬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갬코측이 돈을 되돌려주고 모든 계약을
취소하겠다는 내용증명을 K2측에 보내고도
실제는 소송을 포기했다는 점을
홍인화의원은 강조했습니다
◀INT▶홍인화 시의원
이에대해 광주시는
현 단계에서 사기운운하는 것은
사업추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사기의혹을 일축했습니다
650만달러의 선행투자는
손실이라기 보다
그 이상의 효과를 낼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INT▶ 강운태 시장
참여자치 21은
광주시가 지난해 12월 손실이 발생한 이후
450만 달러를 들여 다른 방식으로
장비를 구입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로 한것도
적절치 않은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엠비시 뉴스 박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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