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검 '상품권 의혹' 광주시청 압수수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7 12:00:00 수정 2012-06-07 12:00:00 조회수 0

전임 광주시장 재임 당시 수십억원대 상품권

구입 의혹을 수사중인 광주지검이

오늘 광주시청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검사와 수사관 등 5명을 보내

시장 비서실과 총무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들은 2004년부터 2010년까지 법인 카드로

백화점 상품권을 구입한 관련 서류 등을

압수해갔습니다



검찰은 전임 박광태 시장 재임때 구입한

상품권이 20억원대에 이르고 이 가운데

상당액이 이른바 '카드깡'을 통해

현금화된 의혹을 수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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