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총학생회를 장악한 뒤
학생회비 수억원을 횡령한 조직폭력배 등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순천 지역 조직폭력배 18명을 검거해
이가운데 장모씨등 10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동안
순천 모 대학 등 2개 대학 총학생회장직을
대물림하면서 학생회비 4억여원을 횡령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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