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총학생회 장악 조폭 무더기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7 12:00:00 수정 2012-06-07 12:00:00 조회수 0

대학 총학생회를 장악한 뒤

학생회비 수억원을 횡령한 조직폭력배 등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순천 지역 조직폭력배 18명을 검거해

이가운데 장모씨등 10명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1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동안

순천 모 대학 등 2개 대학 총학생회장직을

대물림하면서 학생회비 4억여원을 횡령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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