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완도 인근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다 실종된
60대 부부 시신이 인양됐습니다.
경비정과 헬기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해온
완도 해경은 어제 실종된 황 모씨의 시신을
인양한데 이어 오늘(7일) 오후
부인 장모씨의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황씨부부는 지난 5일
황제도 북동쪽 일명 이장바위에서
낚싯대와 낚시가방 등만 남긴 채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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