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낚시 실종 60대부부 시신 인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7 12:00:00 수정 2012-06-07 12:00:00 조회수 0

지난 5일

완도 인근에서 갯바위 낚시를 하다 실종된

60대 부부 시신이 인양됐습니다.



경비정과 헬기를 동원해 수색작업을 해온

완도 해경은 어제 실종된 황 모씨의 시신을

인양한데 이어 오늘(7일) 오후

부인 장모씨의 시신을 인양했습니다



황씨부부는 지난 5일

황제도 북동쪽 일명 이장바위에서

낚싯대와 낚시가방 등만 남긴 채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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