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민을 상대로 고리대금업을 하면서
채무자에게 폭력을 행사해온 49살 A씨를
대부업 및 상해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A씨는 대리운전기사 등 서민 30명에게
총 1억8000여 만원을 빌려준 뒤
연 200%-500%의 고금리를 뜯어 낸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자를 제 때 갚지 못한 2명의 남성에게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등
폭력을 행사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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