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엑스포 여권들고 세계여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7 12:00:00 수정 2012-06-07 12:00:00 조회수 0

◀ANC▶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엑스포 여권이 인깁니다.



'스탬프 족'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습니다.



나현호기자입니다.



◀VCR▶

여수 엑스포의 가장 큰 전시관인 국제관.



이른바 '스탬프 족'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스탬프를 받기 위해 국제관의 각 나라관을

찾아다니는 관람객을 일컫는 말입니다.



스탬프족들은 무려 104개 나라를

엑스포 여권과 함께 여행합니다.



◀INT▶

윤지혜/순천시 인제동



이탈리아관의 2천년된 프레스코화와

모자이크화,

호주의 현대미술작품,

네덜란드관의 17세기 그림들이

세계문화여행을 이끌어 줍니다.



각 나라 전시관에는 문화공연과 함께

공예품도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교육효과도 높습니다.



◀INT▶

이동우/마케팅지원과장



올 여름, 해외여행 대신 여수박람회장에서

엑스포 여권으로 세계의 문화와 기술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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