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서 국내 최대 '말 마라톤대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7 12:00:00 수정 2012-06-07 12:00:00 조회수 1

신안 임자 대광해변에서

오늘(8일)부터 사흘동안

'해변 말 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이번 해변 말 마라톤 대회에는

말 200여 마리와 생활체육 승마 동호인 등

천여명이 참가해 장애물과 지구력 경기등

5개 종목에 걸쳐 경기를 펼칩니다



임자면 대광해변은 길이 12km, 너비 300m로

전국에서 가장 긴 백사장을 가지고 있고

트럭도 다닐 수 있을 만큼

단단하고 가는 모래사장은

해변승마의 적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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