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임자 대광해변에서
오늘(8일)부터 사흘동안
'해변 말 마라톤 대회'가 열립니다
이번 해변 말 마라톤 대회에는
말 200여 마리와 생활체육 승마 동호인 등
천여명이 참가해 장애물과 지구력 경기등
5개 종목에 걸쳐 경기를 펼칩니다
임자면 대광해변은 길이 12km, 너비 300m로
전국에서 가장 긴 백사장을 가지고 있고
트럭도 다닐 수 있을 만큼
단단하고 가는 모래사장은
해변승마의 적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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