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 형사부는
대학 총학생회를 장악해
학교행사비를 빼돌린 조직폭력배
44살 주 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주씨는 조직원들과 함께 지난 8년 동안
광양 모 대학 총학생회를 장악해
4억 원을 빼돌리고 조직간 이권 다툼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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