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누출, 작업자 실수 가능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8 12:00:00 수정 2012-06-08 12:00:00 조회수 0

어제 발생한

여수산단 유독가스 유출사고는

작업자의 실수로 일어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작업자의 실수가 있었다는

현장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에 발생한

여수산단내 한국실리콘 공장 가스누출사고로

49명의 공장 직원들이 가스에 노출되고

이가운데 28살 박모씨가 눈을 크게 다치는 등

38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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