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를 넘긴 어머니와 70대 아들이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로 숨졌습니다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후 2시쯤
강진군 군동면 102살 이모 할머니의
조립식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이씨와 아들 74살 오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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