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부적응 예비역 복학생 자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6-09 12:00:00 수정 2012-06-09 12:00:00 조회수 3

군 복무를 마친 예비역 복학생이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모 대학교 복학생 24살 최모씨는

어제 새벽 4시45분쯤

동구 모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투신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복학 후 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 때문에

매일 죽음만 생각하고 있다"는 유서에 비춰

최씨가 투신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